광고대행사를 위한 업무 시스템
기록은 한 곳에 쌓이고
그 위에 무엇이든 얹을 수 있습니다
결재를 올리면 그 숫자가 그대로 현황이 됩니다. 쌓인 데이터는 권한이 붙은 채로 열려 있어, 필요한 화면은 직접 얹으시면 됩니다.
2주 안에 시작
개발이 아니라 설정
우리 서식 그대로
표 모양·칸 이름 유지
데이터를 잠그지 않음
필요한 건 얹을 수 있게
데이터는 우리 것
회사 클라우드에 설치
업무 앱
- 현황
- 프로젝트
- 결재
- 과업
- 조직
- 설정
우리 회사 앱
라이브러리- 광고주별 수익성
- 계약 만료 예고
- 공수 미입력 알림
- 주간 본부 점검
- PT 승률 보드
- 만들기
혹시 이러고 계신가요
결재는 그룹웨어, 손익은 엑셀,
진행 상황은 담당자 머릿속
셋 다 각자는 잘 돌아갑니다. 어긋나는 건 셋이 만나야 하는 지점뿐인데, 하필 거기가 회사의 숫자가 정해지는 곳입니다.
이 프로젝트가 지금 어디까지 갔는지 물어봐야 압니다
계약은 됐는지, 촬영은 끝났는지, 청구는 나갔는지. 담당자에게 메신저로 묻고 답을 기다립니다. 담당자가 휴가면 그 프로젝트는 아무도 모르는 상태가 됩니다.
같은 프로젝트인데 파일마다 금액이 다릅니다
결재에 올린 금액, 손익 시트의 금액, 보고서의 금액이 조금씩 어긋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확인하려면 문서를 하나씩 다시 열어야 합니다.
계약 잔액을 아무도 모릅니다
매입 계약 3,000만원에 지출품의를 계속 올립니다. 넘겼는지는 월말에 엑셀을 더해 봐야 압니다. 이미 집행된 뒤입니다.
월 마감에 닷새가 걸립니다
재무 담당자가 결재 문서를 하나씩 열어 금액을 엑셀에 옮겨 적습니다. 프로젝트가 200개면 그게 한 달 업무의 4분의 1입니다.
도구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국내 ERP는 제조 · 유통 기준이라 프로젝트 단위 손익이 없고, 해외 제품은 한국 결재도 전자세금계산서도 모릅니다 — 대행사 방식대로 도는 시스템이 없었을 뿐입니다.
무엇이 들어 있나
지금 여섯 곳에 나눠 적는 것이
이 한 줄로 들어옵니다
그룹웨어 결재, 실적 · 목표 · 공수 · 정산 시트, 각자 PC에 있는 지난 산출물. 광고대행사의 일은 PT에서 시작해 정산에서 끝나고, 그 여섯 곳이 이 길의 어느 칸으로 들어옵니다.
- 01PT
- PT 등록 · 준비 지출
- 수주 결과 · 승률
- 02프로젝트
- 등록 · 코드 발번
- 예산 · 투입 인원
- 03계약
- 매출 · 매입 계약체결품의
- 문서번호 · 원본 보관
- 04집행
- 지출품의 · 공수
- 계약 잔액
- 05청구
- 매출 청구
- 전자세금계산서
- 06정산
- 손익 · 취급고
- 월 마감
대현식품 브랜드 캠페인
진행수주브랜드1본부 / 2팀 · 2026-07-14 착수- 매출 계약체결품의50,000,000원결재 완료대현식품 · 결재 완료 2026-08-01 · 청구 48,000,000 · 잔액 2,000,000원본청구 올리기
- 매출 청구48,000,000원기록세금계산서 · 2026-08-05 · 기록만보기
- 매입 계약체결품의30,000,000원결재 완료한성프로덕션 · 결재 완료 · 집행 21,300,000 · 잔액 8,700,000원본지출 올리기
- 지출품의서21,300,000원결재 완료세금계산서 · 결재 완료 · 전액 이 프로젝트보기
- 계약에 연결되지 않은 지출4,500,000원PT 참조PT 준비 · 시안 외주 · 결재 완료보기
앞 칸에서 승인된 금액이 다음 칸의 입력이 됩니다.
같은 숫자를 두 번 적을 일이 없습니다.
무엇이 다른가
패키지에 회사를 맞추면
결국 엑셀로 돌아갑니다
제품이 정한 칸에 서식과 결재선을 맞추면 안 맞는 부분이 남습니다. 그 부분은 시트가 됩니다. ERP를 넣고도 엑셀이 남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저희는 그 반대로 갑니다. 화면을 만들어 드리지 않고 회사가 직접 얹을 수 있게 데이터를 열어 둡니다.
무엇을 얹을 수 있나
화면 · 리포트
지금 엑셀로 만드시는 표가 그대로 화면이 됩니다. 필터도 계산도 한 번만 정의하면 되고, 사내에 공개하면 다른 팀도 그대로 씁니다.
자동화
계약 잔액 90% 초과 시 담당자와 팀장에게. 공수 미입력자에게는 마감 전에. 조건만 걸어 두면 됩니다.
AI 에이전트
“이번 달 이익률 30% 아래” 한 마디에 목록과 근거 문서가 함께 옵니다. 회사가 쓰는 말로 물어보면 됩니다.
AX가 막히는 곳은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입니다
모델은 이미 충분히 좋습니다. 물어볼 회사 데이터가 없을 뿐입니다. 결재는 그룹웨어에, 손익은 시트에, 진행 상황은 사람에게 있으면 넣을 것이 없습니다. 한곳에 모아도 그 숫자가 무슨 뜻인지 없으면 AI는 자신 있게 틀립니다.
AX의 전제는 회사 숫자가 한 곳에 정의돼 있는 것입니다. 그 인프라를 깔아 드립니다.
개인 역량에 머뭅니다
잘 쓰는 사람만 잘합니다. 회사에는 쌓이지 않고, 모아 둔 자료는 꺼내 쓰지 못합니다
회사 자료가 열립니다
쌓아 온 프로젝트 · 결재 · 실적을 그대로 물어봅니다. 누가 묻든 같은 답이 나옵니다
회사 일이 맡겨집니다
매달 사람이 반복하던 점검과 정리를 시스템이 합니다. 누가 무엇을 했는지 남습니다
만든 것이 회사에 남습니다
한 사람이 만든 화면을 다른 팀이 그대로 씁니다. 그 사람이 나가도 남습니다
2단계부터가 회사 자산이 되는 구간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시스템이 먼저 그렇게 만들어져 있어야 넘어갑니다. 나중에 얹을 수 없어서 대부분 1단계에서 멈춥니다.
에이전트 만들기
초안 · 게시 전무엇을 시킬지 적으세요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에이전트가 쓸 도구
이 에이전트가 할 수 있는 일
- 읽기프로젝트 · 결재문서 · 공수 · 과업
- 초안예산 변경 — 올리지는 않음
- 알림팀장에게 · 세션당 20건까지
- 할 수 없는 일결재 승인 · 금액 수정 · 권한 밖 조회
시운전 결과 — 표본 데이터
아무나 만들어도, 아무나 보지는 못합니다
실무자가 직접 만든다고 하면 “권한이 헐거워지는 것 아니냐”는 말이 먼저 나옵니다. 만드는 사람은 권한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잘못 만들 수 있는 여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같은 화면이 사람마다 다르게 보입니다
본부장이 열면 본부가, 팀원이 열면 자기 것만 나옵니다. 전 직원에게 열어 두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려야 할 것은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급여나 남의 공수처럼 원래 못 보는 자료는 화면을 어떻게 만들어도 나오지 않습니다
바꾸는 일은 지금처럼 결재로 돕니다. 시스템이 하는 건 모으고, 계산하고, 초안을 써 두는 데까지입니다.
왜 늘 최신인가
만들어 둔 시트는
늘 한 달 전입니다
누군가 채워 넣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바쁘면 그 주는 비고, 한 번 밀리면 아무도 그 숫자를 믿지 않습니다. 여기는 채워 넣을 것이 없습니다 — 매일의 업무가 이 안에서 일어납니다.
프로젝트 금액
따로 만든 시트월말에 누군가 문서를 열어 옮겨 적어야 채워집니다
Agency OS계약과 집행이 승인되는 그 순간 반영됩니다. 옮겨 적는 단계가 없습니다.
공수
따로 만든 시트팀별로 취합해서 붙여넣어야 합니다
Agency OS실무자가 넣는 순간 프로젝트 원가가 됩니다.
조직 · 담당
따로 만든 시트개편이 나면 시트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Agency OS배치만 바꾸면 됩니다. 지난 실적은 그때의 소속으로 그대로 남습니다.
금액을 올리고 공수를 넣는 그 자리가 곧 데이터입니다.
그 위에 얹은 화면은 갱신할 것이 없습니다.
고르기 전에
셋 다 나쁜 선택이 아닙니다.
무엇을 감수할지가 다를 뿐입니다
대형 패키지 ERP
전사 통합형 패키지
잘하는 것
회계 · 구매 · 재고까지 한 제품 안에서 처리됩니다
감수하게 되는 것
서식과 결재선을 제품 기준에 맞추게 됩니다. 거기서 벗어나는 업무는 다시 시트로 빠집니다
해외 프로젝트 관리 도구
전문서비스 특화 SaaS
잘하는 것
프로젝트 원가와 인력 가동률을 다루는 방식이 정교합니다
감수하게 되는 것
한국식 결재와 전자세금계산서가 없습니다. 그룹웨어와 회계를 그대로 함께 쓰게 됩니다
그룹웨어 + 엑셀
지금의 구성
잘하는 것
회사 방식에 완전히 맞출 수 있고, 새로 배울 것이 없습니다
감수하게 되는 것
같은 숫자가 파일마다 갈라집니다. 어느 것이 최신인지 매번 확인해야 합니다
Agency OS
광고대행사 전용
잘하는 것
쓰시던 서식과 결재선을 그대로 받고, 없는 화면은 직접 얹으실 수 있습니다
감수하게 되는 것
대행사 업무를 기준으로 만듭니다. 재고 · 생산과 전표 처리는 다루지 않습니다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 광고대행사 · 종합대행사 · 디지털 에이전시 — PT로 일을 따고 프로젝트로 돈이 도는 곳
- 30–300명 규모 — 엑셀로는 벅차고, 대형 패키지를 넣기엔 과한 구간
- 이미 도구는 있는데 손으로 잇고 계신 곳 — 그룹웨어와 엑셀, 회계가 따로 도는 경우
- 패키지에 회사를 맞추기 싫으신 곳
도입
2주 안에 이번 달 결재부터 여기서 받습니다
개발이 아니라 설정입니다. 고르신 영역만큼 서식과 결재선을 옮기고, 조직과 권한을 세우고, 진행 중 프로젝트를 넣으면 끝입니다. 대부분의 시간은 저희가 씁니다.
어디부터 여실지 고르시면 됩니다
프로젝트
PT · 프로젝트 · 공수 · 진행 현황
재무
계약 · 집행 · 청구 · 프로젝트 손익
인사
인사 정보 · 근태 · 연차
셋 다 여실 필요는 없습니다. 고르지 않은 영역은 지금 쓰시는 것을 그대로 두시면 되고, 나중에 붙이실 때도 순서에 제약이 없습니다. 조직 · 권한 · 결재선은 무엇을 고르시든 함께 깔립니다.
현황 듣기
지금 쓰시는 서식 · 결재선 · 엑셀을 봅니다
경영관리 · 재무 담당자
설정
조직 · 직책 · 권한을 세우고, 결재 서식과 결재선 규칙을 옮깁니다
저희가 합니다
데이터 이관
진행 중 프로젝트와 기준정보(광고주 · 조직 · 과업)를 넣습니다
자료만 주시면 됩니다
교육 · 시작
역할별로 30분씩. 실제 이번 달 프로젝트로 함께 해 봅니다
전 직원
기간을 정하는 건 서식과 결재선입니다
양식이 다섯 종류 안쪽이면 2주, 서식이 많고 결재선이 갈래마다 다르면 3~4주. 상담에서 서식 몇 장만 보면 바로 말씀드립니다.
월 마감에 닷새 쓰던 것이 반나절이 됩니다
고객 사례가 아니라 계산입니다. 프로젝트 연 200건 · 임직원 70명 기준으로 지금 어디에 시간이 들어가는지 적어 보면 이렇게 됩니다.
상담에서 실제 프로젝트 건수와 결재 건수로 다시 계산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것
먼저 답해 두겠습니다
결국 ERP를 새로 까는 것 아닌가요?
다루는 범위는 그렇습니다. 다만 시작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전사 ERP 구축은 요구사항을 다 모으고 한 번에 열기까지 보통 여섯 달에서 한 해가 걸리고, 그동안 회사는 예전 방식으로 일합니다. Agency OS는 필요한 영역만 2주 안에 열고, 써 보신 뒤에 다음을 정하십니다. 맞지 않으면 거기서 멈추셔도 됩니다.
지금 쓰는 그룹웨어를 버려야 하나요?
아닙니다. 가져올 범위를 고르시면 됩니다. 프로젝트 관련 결재만 옮기고 휴가·경조사는 그룹웨어에 두셔도 되고, 결재 전체를 옮기셔도 됩니다. 남겨 두신 것은 지금처럼 쓰시면 됩니다.
화면을 추가하려면 개발자가 있어야 하나요?
없어도 됩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한국어로 적으면 초안이 나옵니다. 사내에 열기 전에 담당자가 어떤 자료를 쓰는 화면인지 확인하고 승인합니다. 개발자가 계시면 더 빠릅니다.
우리 회사 결재 양식이 특이한데 개발이 필요한가요?
대부분 필요 없습니다. 쓰시던 서식을 그대로 양식으로 등록합니다. 표 모양과 칸 이름이 지금 그대로 남고, 결재를 받는 분도 보던 문서를 그대로 보십니다. 서식이 바뀌면 새로 올리면 됩니다.
기존 엑셀과 시스템 데이터를 옮길 수 있나요?
진행 중 프로젝트와 기준정보(광고주·조직·과업)는 옮깁니다. 지난 회계 연도 문서는 대개 조회용으로만 두는 편이 비용이 적습니다. 범위는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AI 에이전트가 결재를 대신 하나요?
하지 않습니다. 에이전트는 찾고, 검증하고, 초안을 만들어 사람 앞에 둡니다. 승인은 사람이 합니다. 그리고 에이전트가 한 일은 사람이 한 일과 구분되어 이력에 남습니다.
직원이 30명인데 과한 시스템 아닌가요?
프로젝트가 연 100건을 넘고 진행 상황을 사람에게 물어봐야 아신다면 규모와 무관하게 같은 문제를 겪고 계십니다. 인원이 적을수록 한 사람이 여러 일을 겸해서, 그 사람이 자리를 비우면 아무도 모르는 상태가 더 쉽게 생깁니다. 필요한 만큼만 열고 시작하셔도 됩니다.
보안은 어떻게 되나요?
이미 쓰시는 회사 계정으로 들어옵니다. 이 시스템만의 비밀번호가 없고 퇴사하시면 자동으로 막힙니다. 무엇이 · 누가 · 언제 · 왜 바뀌었는지가 모든 변경에 남고, 승인이 끝난 문서는 그때 모습 그대로 잠겨 어떤 권한으로도 고칠 수 없습니다.
데이터는 어디에 있나요?
회사 클라우드 계정 안에 설치합니다. 저희 서버에 회사 데이터를 모아 두지 않고, 고객사마다 완전히 분리된 설치입니다. 백업은 자동이고 특정 시점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회사 소유이며, 저희와 계약이 끝나도 그대로 남습니다.
도입 상담
지금 쓰시는 방식 그대로
한 번 보여 주십시오
30분이면 어디가 그대로 자동화되고, 어디에 개발이 필요하고, 어디는 지금처럼 두는 게 나은지 구분해 드립니다. 제안서를 먼저 드리지 않습니다.
가져오시면 좋은 것
- 지금 쓰는 손익 엑셀 한 부
- 결재 양식 두세 장
- 조직도
- 130분 통화지금 어떻게 일하시는지 듣습니다. 자료가 없어도 됩니다
- 2범위와 기간서식 몇 장만 보면 며칠 걸리는지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 3견적범위를 확정하고 나서 금액을 말씀드립니다